Pizza Mama Brand Project
Casual Pizza House Branding & Store Visual Design
피자마마는 혼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1인 피자와 파스타, 그리고 일상적인 식사 메뉴를 중심으로 구성된 캐주얼 피자 하우스 브랜드입니다. 우리는 이 브랜드가 너무 고급스럽거나 무거운 이탈리안 레스토랑처럼 보이기보다, 누구나 쉽게 들어가고 빠르게 주문할 수 있는 밝은 피자 전문점으로 인식되기를 바랐습니다.
- Client
- Pizza Mama
- Scope
- Branding
Store Visual
- Category
- Pizza House
Casual Dining
- Role
- Brand Concept
Visual Direction
빨간색과 흰색의 단순한 대비로 피자 브랜드의 직관성을 만들었습니다
피자마마의 비주얼 시스템은 레드와 화이트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빨간색은 피자 브랜드가 가져야 할 식욕감과 활기, 빠른 주문 경험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흰색은 매장과 패키지를 깨끗하고 정돈된 인상으로 잡아줍니다. 로고는 피자 조각과 웃는 표정을 결합한 심볼로 설계하여 음식 브랜드의 기능성과 친근한 감정을 동시에 담았습니다.
매장 운영에 필요한 그래픽 자산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정리했습니다
이번 작업은 로고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실제 피자 매장이 운영될 때 필요한 시각 자산을 함께 구축하는 데 초점을 두었습니다. 피자 박스와 원형 스티커, 메뉴보드, 계산대 그래픽, 세트 메뉴 배너, 픽업존 사인, 직원 앞치마와 유니폼까지 브랜드 컬러와 로고 구조가 일관되게 적용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피자마마는 가볍지만 기억되는 피자 브랜드로 설계되었습니다
피자마마의 방향은 특별한 날에만 찾는 브랜드가 아니라, 일상 속에서 자주 떠올릴 수 있는 피자 브랜드입니다. 그래서 디자인은 과하게 꾸미기보다 명확하고, 친근하지만 허술해 보이지 않도록 정리했습니다. 패키지는 배달과 포장 상황에서도 브랜드가 잘 보이도록 레드 포인트를 강하게 두었고, 매장 그래픽은 빠른 주문 환경에서도 메뉴와 가격, 세트 구성이 쉽게 읽히도록 구성했습니다.
Pizza Mama Brand Project는 동네 피자집의 친근함과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정돈된 인상을 함께 갖춘 캐주얼 피자 하우스 브랜딩입니다. 레드와 화이트 중심의 명확한 시각 시스템, 피자 조각 심볼, 메뉴보드와 패키지, 매장 그래픽까지 하나의 언어로 연결해 빠르고 기억하기 쉬운 피자 브랜드 경험을 완성했습니다.